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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기부 프로젝트01_시민예술가와 예술가가 만나다.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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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출판 워크숍 - 전시 |
08/06/1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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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상상마당에서 있었던 전시회를 소개합니다.
예술기부란 작품 판매 금액을 기부하는 1차적인 방법과 함께
좀 더 의미를 확대하여 작가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행사였습니다.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관람객들이 참여하여
우리 사회에서의 나눔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시민예술가 이차장님의 작품 LOVE TREES 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사랑’의 형태, 의미, 색깔의 존재감을 음성 파형을 통해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이차장님에 대한 자세한 작품소개는 조선일보 인터뷰에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뷰_40세 대기업 부장, 미디어아트 작가 데뷔]
조는 하트로 유명한 강영민 작가의 작품입니다.
최근에 [사랑하면진다]라는 제목으로 인사아트센타에서 개인전을 열었는데
재밌는 작품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크리슈머 강영민 인터뷰]
제 작업은 북극성이야기 시리즈를 새롭게 프린팅한 작업입니다.
그림과 함께 티셔츠도 같이 판매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모두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합니다.
티셔츠는 총 5종류로 상상마당 1층 아트숍에서 계속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자세한 전시 소개글입니다.]
KT&G 상상마당에서는 5월을 맞이하여 시민예술가와 예술가들이 함께 관객들이 참여하는 기획전을 준비하였습니다.
시민예술가 이차장의 제안과 따뜻한 휴머니즘을 디자인에 담는 이기섭 작가, 다양한 공공미술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작가로 참여해 온 강영민작가 그리고 <예술기부프로젝트01>의 정신을 이미 진행해온 아름다운재단이 기꺼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KT&G 상상마당에서는 그동안 젊고 창의력이 풍부한 젊은 예술가들과 비전을 함께 나누고 협업을 만들고자 하였고, 이미 많은 신예 예술가들과 시민들 그리고 문화예술 주체들이 상상마당의 비전과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세상이 점점 살기 어렵고 힘들어진다는 시기입니다. 세상과 꿈을 예술의 언어로 실현하고자 애쓰는 이들이 함께하는 행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예술가들이 이 사회와 소통하는 것은 물론 창의력과 예술적 재능을 세상을 아름답고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데 일조(기부)하고자 합니다.
이번 저희 KT&G 상상마당의 예술기부프로젝트가 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의를 얻어 확산되고 그 비전을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아름다운재단의 역할
상상마당과 함께하는 예술기부 프로젝트에서 아름다운재단은 전시기부가 이루어지는 기부처를 소개하고, 기금의 의미와 사례등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길 위의 희망찾기 기금(청소년 스스로 여행을 계획하여 자신감과 주체성을 키우도록 돕는 기금)”이나 “소원우체통 기금(소외아동, 청소년이 행복하고 희망적인 꿈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추천기관의 사례관리를 통해 소원을 들어주는 기금)”등의 사례를 현장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알리고 보다 쉽게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아름다운재단 나눔교육은 우리 사회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인식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상상마당 “사랑과 나눔이 있는 전시”에 오시는 모든 분들은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 아름다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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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도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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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인생 - 여행은나의힘 |
08/05/22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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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홍콩스러운 풍경은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스타페리와 높은 건물들이다.
3년 만에 홍콩에 오니 스타페리 선착장이 시청 쪽에서 IFC몰 쪽으로 옮겨갔다.
사천성 지진 복구 비용 모금이 타임스퀘어 앞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내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다고 했더니 친절하게 포즈도 취해주셨다.
홍콩에서 판매되는 모든 담배에는 전면의 3분의 1을 금연광고에 할애한다.
금연문구만 사용하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강하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얼마전 다녀온 태국은 홍콩보다 더 심해서 담배 전면 반에 페암환자 사진을 싣고있다.
그리고 편의점의 안 보이는 블라인드에 담배를 넣어놓고 찾는 사람이 있을 때만 열어서 꺼내준다.
내가 좋아하는 홍콩 트램은 여전히 느린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
짧은 홍콩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떠났다.
이 택시를 타면 바로 일본으로 데려다 줄 것 같았다.
아카사카 뉴오타니 호텔 주차장에 있는 롤스로이스 콜렉션.
확실히 내 취향엔 옛날차가 더 멋지다.
하라주쿠 갭매장 앞 사거리. 토요일 오후, 활기찬 사람들로 가득하다.
우리나라와 다른 롯데리아 심볼과 로고.
21_21 디자인 사이트에서 패션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 선생님과 기념 촬영.
밝은 에너지로 가득한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이번 출장의 하이라이트, 산리오 퓨로랜드.
키티와 산리오 캐릭터들을 좋아한다면 이곳이 바로 천국!
사진은 호두까끼인형을 모티브로 한 키티뮤지컬.
처음 먹어 본 일본 전통 두부.
풀무원 두부와는 확실히 다른 새로운 맛!
우리 일행 모두 맛있게 먹었다.
4월 중순부터 록뽄기힐스의 옥상이 개방되었다.
비가 많이 오거나 바람불면 개방을 안한다고 한다.
평균 일주일에 두번은 문을 닫는다고 하니 이곳이 보고 싶으면 바람없는 맑은날 와야한다.
아오야마 북센터에서 열리는 작은 타이포그래픽 전시.
작은 공간에서 소박하게, 하지만 적극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리타 공항으로가는 리무진 버스가 레인보우 브릿지 위를 달리고 있다.
언제나 느끼지만 일본의 깨끗한 환경은 참 부러운 것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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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p 2008 건국대학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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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출판 워크숍 - 워크숍&ETC. |
08/05/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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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p는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의 주관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를 초대하여 다양한 경험을 함께 공유하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멋진 포스터를 만들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새로 지은지 얼마되지 않은 예술문화대학 건물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강의 후 학생들과 기념 촬영! 반가웠습니다.
강의하며 늘 느끼지만 좀 더 여유롭고 느긋하게 말하고 싶은데,
아직은 그게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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